
[전남인터넷신문]사)코코넛이 지난달 30일 광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55회 지구의 날 기념 아나바다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국제구호개발NGO 사단법인코코넛은 ‘지구촌 모든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모토를 통해 서부아프리카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가지 주요사업 중 환경개선사업으로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플리마켓’을 추진했다. 이에 지역업체와 지역민에게 기부된 물품을 직접 판매 및 구매해 나눔과 재활용의 가치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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