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자녀 외교부 채용 특혜 의혹 관련 기자회견 : 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은 3일 열리는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미국 국채 투자 경위와 심우정 검찰총장의 자녀 채용 특혜 의혹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민주당 강유정 원내대변인은 2일 비상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긴급현안질문에서 최 부총리에 대해 국채 투자와 추가경정예산 등에 관한 질의가 이어질 예정"이라며 "심 총장의 자녀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한 질의도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