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서성열 기자]전라남도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5 케이팝(K-POP) 글로벌 오디션을 공식 후원하며, 케이(K)-한류 문화를 확산하고 전남 농식품과 수출상품도 적극 홍보했다.

국내 최대 연기·보컬 학원인 본스타컴퍼니가 주최한 이번 오디션은 지난 3월 30일까지 3일간 열렸다. 연기, 보컬, 모델, 엔터테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디션 수상자 중 전남 화장품 기업인 (주)이노플럭스 브랜드 마리나비(대표 박수미)의 상품 모델로 활동할 예정인 인재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