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함평군가족센터(센터장 김기영)는 2025년 3월 11일 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경로당 3개소(엄다 학야1리, 함평 여자경로당, 해안경로당)를 방문하여 노부모를 부양하는 95명의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총 6회기에 걸쳐 ‘튼튼장수(長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4년부터 진행한 “노부모 부양가족 지원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가족센터 일환으로 초고령사회에서 노인 돌봄 가족과 노인 1인 가구의 건강한 사회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