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광양시가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성황스포츠센터 세미나실(2층)에서 ‘2025 광양시 올해의 책 선포 및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광양시립도서관은 지난 3월 ‘2025 올해의 책’ ▲어린이 부문에「아무네 가게」(정유소영,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청소년 부문에 「고요한 우연」(김수빈, 문학동네), ▲성인 부문에「찬란한 멸종」(이정모, 다산북스) 총 3권을 선정했으며, 이번 선포식 행사로 ‘2025년 시민 한 책 읽기 사업’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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