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뉴시스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최근 논란으로 인해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한 기업 인수합병(M&A) 전문가는 "골드메달리스트는 평소 통장에 20억~30억 원의 잉여 자금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상황이 다르다"며 "모델료 일부 반환, 행사 취소, 고정비 부담 등으로 인해 회사 재정이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