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아버지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돕기 위해 생후 3개월부터 7세 이하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1:1 아빠 육아 컨설팅’ 사업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 회기동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빠와 아이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아버지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주체적인 육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1 아빠 육아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동대문구가족센터와 함께 진행되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통해 신청을 받은 뒤 전문가가 각 가정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