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는 2019년 이후 6년 만에 민간 어린이집 ‘신나는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하고, 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며 양육 친화적인 도시 조성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보육 인프라 확대와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6년 만에 민간 어린이집 개원을 추진하고, 최근 ‘신나는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집은 300세대 이상 규모의 아파트 관리동 내에 설치돼, 지역 내 보육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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