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오는 11월까지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선사체험마을’과 ‘구석기체험숲(캠핑장)’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