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2일 MBC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차기 대선 후보군에 대한 전망을 밝히면서, 홍정욱 전 의원이 보수 진영의 새로운 대선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전 원장은 "헌법재판소가 8대0으로 탄핵을 인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이를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차기 대선을 대비하는 과정에서 보수 진영에서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며, 홍정욱 전 의원이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2일 MBC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차기 대선 후보군에 대한 전망을 밝히면서, 홍정욱 전 의원이 보수 진영의 새로운 대선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전 원장은 "헌법재판소가 8대0으로 탄핵을 인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이를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차기 대선을 대비하는 과정에서 보수 진영에서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며, 홍정욱 전 의원이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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