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시 동구가 전국적으로 지방세입 감소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유례없는 재정난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세입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구는 부서(본청·동·사업소·의회)에서 법인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44,844,559포인트(4천484만4559원)를 세입 조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