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달레이 AFP=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강진 피해지역인 미얀마 만달레이의 한 무너진 건물 옆을 트럭이 지나고 있다.

미얀마의 군사정부가 강진 피해 수습을 위해 3주간 일시 휴전을 선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일(현지시간) 미얀마 국영 MRTV를 인용해 보도했다. 휴전은 이날 즉시 발효돼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