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을 맞아 광주고려인마을이 마련한 특별 전시에서 고려인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시인 계봉우(1880~1959) 선생의 삶과 작품 세계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사진=고려인마을 제공 

[전남인터넷신문]광복 80주년을 맞아 광주고려인마을이 마련한 특별 전시에서 고려인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시인 계봉우(1880~1959) 선생의 삶과 작품 세계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3일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이번 ‘고려인 한글문학 기획전’ 은 광산구 지원을 받아 지난달 3월 1일부터 고려인문화관(관장 김병학)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