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감 재선거, 한산한 투표소 : 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사실 어제가 교육감 재선거 본 투표일인지도 몰랐습니다. 오후 늦게 알긴 했는데 관심이 없어서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부산 부산진구 거주 20대 유권자)

"교육감 재선거 이슈가 뭔지,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이 뭔지에는 관심조차 없었어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후보가 있길래 그냥 찍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거주 80대 유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