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농협고흥군지부(지부장 홍성표)와 고흥군 관내 8개 농축협은 2일 풍양면 율치마을의 마늘재배농가를 방문해 임직원과 고향사랑주부모임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영농지원발대식을 개최했다.

영농지원단의 마늘농가 일손돕고 작업 광경(이하사진/농협고흥군지부 제공) 

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인력지원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홍보하고, 지자체‧유관기관등의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