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전남여성가족재단은 도민들에게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을 포함한 전라남도 전역에서 참여자 맞춤형 교육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청년, 대학생, 농·어업인, 마을 리더인 이장단과 부녀회장, 일반 도민 등으로, 모두 무료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 신청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면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도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찾아가는’ 서비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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