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해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공유재산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누락 재산 3,537건, 추정가액 46억 원(공시지가 적용)에 상당하는 재산을 발굴하고 등록 사항 불일치 재산 2,739건에 대해서는 현행화를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