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난 4·3유족회 버스와 트럭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제주4·3희생자 추념식 행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4·3유족회 버스가 트럭과 부딪쳐 3명이 다쳤다.

3일 제주동부경찰서와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4·3유족회 회원들을 태운 버스와 1t 트럭이 부딪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