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 댄스’ 출연진. 왼쪽부터 지석, 이채연, 김동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특집방송 2편을 오는 4월 18일(금) KBS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첫 번째 특집방송은 초등학생을 위한 ‘대한민국 1교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 KBS3라디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공동 기획하고 ‘사랑의 열매’가 후원하는 장애이해교육 방송으로, 2005년부터 제작되어 올해 21회를 맞이한다. 올해의 주제는 ‘우리, 함께 꾸는 꿈’으로, 세계 최초 청각장애 아이돌 빅오션, 국가대표를 꿈꾸는 보치아 선수, 국제사이보그올림픽 우승자인 김승환 연구원이 출연하여 초등학생들이 장애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행은 인기 유튜버 민쩌미와 춤추는 교생 선생님 유튜버 수마일쌤이 맡아 출연진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