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은 봄철 별미를 맛보기 좋은 곳이다. 이맘 때 쯤이면 고흥의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 올린 알이 꽉찬 신선한 주꾸미를 맛보기 위해 미식가들이 고흥을 찾는 발길이 분주해 진다.

고흥만벚꽃터널(사진/강계주)

주꾸미는 겨울을 지나 산란기를 앞둔 봄이 되면 살이 차올라 맛이 가장 맛이 좋다. 5월부터 8월까지는 금어기이므로 지금이 바로 쭈꾸미 맛보기에 제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