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서성열 기자]전라남도는 영광 구(舊) 융문당 및 융무당과 김 양식 어업을 도지정 국가유산으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영광 구 융문당과 융무당은 고종 5년(1868) 경복궁 후원지역(현 청와대 자리)에 건축됐다. 다목적 공간으로서 군사들의 열병과 과거 시험장으로 활용되다가, 1929년 5월 일제에 의해 훼철되고 일본인 절로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