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소방서(서장 서승호)가 3일 대국민 심폐소생술 능력향상과 생명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체 경연대회’를 개최해 총 7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 출연팀의 시상식 후 기념촬영(사진/고흥소방서 제공)

이번 대회는 심정지 발생 상황과 대처 행동을 연극 형태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8분 내에 실감나는 연기와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