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급증하며 지난해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섰다. 피해 유형으로는 유포 불안, 불법 촬영, 유포 협박 등이 가장 많았다.
여성가족부 산하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2023년 피해 접수 건수는 1만 6833건으로 2018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10대와 20대 피해자가 전체의 78.8%를 차지해 젊은 층에서 피해가 빈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급증하며 지난해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섰다. 피해 유형으로는 유포 불안, 불법 촬영, 유포 협박 등이 가장 많았다.
여성가족부 산하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2023년 피해 접수 건수는 1만 6833건으로 2018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10대와 20대 피해자가 전체의 78.8%를 차지해 젊은 층에서 피해가 빈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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