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입당원서 제출하고 기념촬영하는 윤석열 당시 대선 예비후보 : 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 국민의힘이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3년 만에 집권여당 지위를 잃었다.

집권여당이 당 소속 대통령 파면으로 여당 지위를 상실한 것은 2017년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