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구)은 4일,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장애⋅비장애 통합 풋살팀 “용기FC”를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용기FC’는 여성발달장애인 10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2024년 창단 이후 풋살 교육을 중심으로 꾸준히 운영돼 왔다. 올해는 용인특례시가 주최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2차 연도에 선정되면서, 장애⋅비장애통합 풋살팀으로 신봉WFC와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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