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담양군(군수 정철원)과 담양군가족센터(센터장 김주연)는 결혼적령기 미혼 청년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청춘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작년에 『솔로탈출Ⅰ』이 빅히트를 치면서 큰 호평을 받아 2025년에도 추진하게 된 청춘한마당 『솔로탈출Ⅱ, 심쿵 in 담양』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소멸 대응을 위하여 2024년 담양군과 함께하는 담양군가족센터의 ′가족수 늘리기′ 특수시책으로, 첫 해에는 12쌍의 미혼남녀 만남에서 4쌍의 커플이 탄생했고, 그 중에서 3쌍이 결혼까지 성사되고 있는 중으로 담양군에서는 가을 쯤, 전통혼례식을 올려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