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대한노인회 광주북구지회(지회장 김택일)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국립장성숲체원과 고창읍성을 방문하여 노인일자리 참여자 526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거쳐 문화탐방을 실시하였다.

김택일 지회장은 일자리 참여하신 어르신들께서 “일자리 환경과 특성에 따라 열심히 근무해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에 문화탐방을 계획하였고, 잠시나마 밀폐된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일상생활에 받아온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삶의 활력소를 되찾기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