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순천시(시장 노관규)는 4일 윤 대통령 파면 선고에 따라 ‘민생안정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민생안정, 경제 살리기 등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생안정 대책반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경제 ▲복지돌봄 ▲도시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