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사진=미 국무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러시아가 평화에 진지한 지는 몇 달이 아니라 수주 안에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