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방지 기념식 참석한 김연경 : 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정신 차리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한 번의 선택으로 운동선수를 그만두게 될 수 있습니다."

6년 만에 흥국생명을 여자배구 정상에 올려놓은 김연경은 도핑을 고려하는 선수들에게 이같이 충고해주고 싶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