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소방서(서장 서승호)가 공동주택(아파트) 화재 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올바른 피난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에 나섰다.

아파트 화재 대피요령 홍보 포스터(사진/고흥소방서 제공)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에서 약 1만 4천 건의 아파트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 중 연기 흡입으로 인한 피해가 15.8%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