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군수 이상익)이 꿀벌 사라짐 현상과 병해충 확산 등 이상기후에 따른 양봉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동양봉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함평군은 “경북 성주와 거창 일원에서 아까시나무꽃이 개화하는 최대 유밀기에 맞춰 지난 15일 지역 이동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꿀벌 사라짐 현상과 병해충 확산 등 이상기후에 따른 양봉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동양봉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함평군은 “경북 성주와 거창 일원에서 아까시나무꽃이 개화하는 최대 유밀기에 맞춰 지난 15일 지역 이동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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