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선)는 단오를 맞아 6월 15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 가득 음식 나눔 봉사를 펼쳤다.

부녀회원들이 손수 채취한 쑥으로 빚은 쑥떡을 비롯해 메추리알 장조림, 겉절이 김치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여한 푸드트럭에서 즉석 조리한 닭강정 등을 소외계층 20여 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