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심리학신문=김정민 ]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서 새로운 공공시설을 짓는다고 하는데, 주민들의 의견은 묻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이런 상황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이 주민들에게 정말 유익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