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러 "美와 희토류 협상 개시"…우크라 점령지 광물 넘기나 ▲ 키릴 드미트리예프 RDIF 대표 [AP 연합뉴스 자료사진]러시아가 미국과 희토류 개발 관련 논의에 들어갔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특사가 31일(현지시간) 밝혔다.푸틴 대통령의 해외 투자·경제 협력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 대표는 이날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 인터뷰에서 "희토류는 중요한 협력 분야"라며 "(미국과) 러시아 내 다양한 희토류 개발과 프로젝트에 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또 일부 기업이 이미 이러한 계획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기업의 이름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 와이타임즈 2025-04-01
-
'골든타임' 지났지만…미얀마 강진구조 사력·국가애도기간 선포 ▲ 미얀마 만달레이 지진 피해 현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얀마에서 지난 28일(현지시간) 강진이 발생한 이후 '골든타임'으로 불리는 72시간을 넘긴 가운데 구조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31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와 시민들은 희망이 점차 사라져 가는 가운데에도 4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 생존자를 찾기 위한 사투를 이어가고 있다.지진은 앞서 지난 28일 낮 12시 50분 중부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일반적으로 재난 발생 이후 첫 72시간이 생명을 구하기 위한 ... 와이타임즈 2025-04-01
-
[정세분석] 푸틴 방탄 리무진 모스크바서 폭발, 젤렌스키 “푸틴 곧 죽을 것” 경고 다음 날 발생 [5억짜리 푸틴 방탄 리무진, 모스크바서 폭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타는 리무진 차량이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폭발해 완전 전소되는 사건이 발생해 주목을 끌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 시건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푸틴은 곧 죽을 것”이라고 경고한 지 하루 만에 벌어졌다는 점이다. 영국의 대중지인 더선(The Sun)은 지난 3월 29일(현지시간) “푸틴이 타는 리무진 중 한 대가 모스크바에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 사건 직후 푸틴은 주변의 하수구를 수색하고 자신의 경비원들까지도 몸수색을 하 ... 와이타임즈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