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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외무장관 "국제사회와 대화 나설 것…제재 철회해달라" ▲ [다마스쿠스=AP/뉴시스] 안드리 시비하(왼쪽)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아사드 하산 알시바니 시리아 과도정부 외무장관이 30일(현지시각) 다마스쿠스 주재 우크라이나 총영사관에서 우크라이나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알시바니 장관은 시비하 장관과 회담하면서 우크라이나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을 희망한다고 밝혔다.시리아 과도정부의 아사드 하산 알시바니 신임 외무장관은 국제사회와 소통할 준비가 돼 있다며 시리아에 대한 제재 해제를 요청했다.지난달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을 축출한 뒤 수립된 시리아 과도정부는 다수 여성 ... 와이타임즈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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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분석] 우크라이나의 통쾌한 복수, 러시아는 제발등 찍었다! [러시아 가스관 잠근 우크라, 유럽시장 지배 막 내려]우크라이나 영토를 거쳐 유럽에 공급되던 러시아산(産) 천연가스 공급이 새해 첫날인 1일, 전면 중단됐다. 전쟁 발발 3년만에 사용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더 이상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러시아는 유럽시장에서의 가스 시장 지배력도 완전히 상실하게 되었고, 이 파이프라인을 통해 벌어들이던 막대한 수익 창출도 전면 중단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는 2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두 나라 간 ... 와이타임즈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