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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논의 아직 없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변론 종결 이후 17일이 지나고 있지만, 헌법재판소는 아직 선고기일을 지정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헌법재판소는 재판관 8명이 매일 오후 2시에 모여 평의를 진행하고 있다. 오전에는 각자 기록을 검토한 뒤, 오후에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심리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채널A에 의하면, 현재까지 재판관들의 평의에서는 선고기일 지정에 관한 논의가 시작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일각에서는 다음 주 초반 헌재가 선고기일을 지정하고, 2~3일 뒤 선고기일을 열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이러한 전망은 현실적으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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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 발매 첫 주 66만장 돌파 블랙핑크 제니의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Ruby)가 발매 첫 주 66만 장 이상 판매되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고 기록을 세웠다.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터차트 기준 루비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총 66만1130장이 판매됐다. 이 앨범은 미국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9위, 유럽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타이틀곡 라이크 제니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7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제니는 오는 1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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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탄핵 선고일 ‘갑호비상’ 발령… 2만 명 기동대 총동원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을 대비해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경찰력 100%를 동원한다고 14일 밝혔다.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경찰은 선고 전날 ‘을호비상’을 발령한 뒤, 선고 당일에는 최고 수준의 ‘갑호비상’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전국 기동대 337개 부대, 2만여 명이 투입되며, 기동순찰대·형사 등 가용 인력도 총동원된다.헌법재판소 주변에는 안전펜스와 기동대를 집중 배치하고, 헌재와 재판관 안전 확보를 위해 전담 경호대와 경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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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무대 목요풍류’, 4월 3일 개막… 매주 목요일 전통예술 무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4월 3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동대문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2025 광무대 목요풍류’를 개최한다.올해 5주년을 맞이한 ‘광무대 상설공연’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정례화돼 유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기악, 성악, 무용, 연희 등 전통공연예술 전 장르를 아우르는 38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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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업소 이력의 비서실장? 조카살인사건 이력의 이재명에게 단짝인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대표로부터 대통령 비서실장직을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김민석 의원의 과거 행적과 정치적 신뢰성을 고려할 때, 그가 대통령 비서실장이라는 중책을 맡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첫째, 김민석 의원은 과거 도덕적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인물이다. 2000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직후, 광주의 한 퇴폐업소에서 술을 마신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그는 "가라오케에서 반주 정도만 했다"고 해명했지만,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곧바로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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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퇴폐업소의 역사 김민석의 이중성, 부패 의혹과 신천지 종교의 자유 침해 논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이 윤석열 대통령과 신천지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윤석열 옹호는 결국 신천지를 옹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정작 본인의 과거 행적과 위선적인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김민석 최고위원이 정치인으로서 지속적으로 논란에 휩싸여 온 만큼, 이번 발언 역시 신뢰성을 의심받고 있다.과거 퇴폐업소 논란,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인가?김민석 최고위원은 2000년 5월 17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 행사에 참가한 후 광주 시내의 퇴폐업소 ‘새천년NHK’에서 술을 마신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었다. 당시 여러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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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CBS, 악의적 추가 허위·왜곡보도 즉각 중단하라" 수사기관이 확증한 ‘무혐의’ 결론에도 악의적 보도‘외교정책부’ 관련 의도적 왜곡과 날조정치적 의도 명백... 법적 조치 예고 신천지예수교회가 CBS 노컷뉴스의 지속적인 허위·왜곡 보도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2년 8월 3일 경기도남부경찰청이 20대 대선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및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결론 내렸으며, 경찰은 '피의사실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 이는 공식 문서로도 확인된 사실"이라고 설명했다.그럼에도 CBS가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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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 진실은? 배우 김수현 씨가 고(故) 김새론 씨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지만, 미성년자 시절부터 사귀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박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김수현 씨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두 사람은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으며,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또한 최근 유튜브 채널이 공개한 두 사람의 사진에 대해서도 "모두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 촬영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2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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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아이발달센터, 개소 4주년 기념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021년 10월에 개소한 서초아이발달센터의 4주년을 기념해 13일(목)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초아이발달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그간 서초아이발달센터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로 아동발달 전문가, 지역 내 복지시설 등 협력기관 관계자, 영유아 부모님들이 참석했다. 특히, 서초아이발달센터 사업을 벤치마킹했던 제주, 인천, 경기 지역 등에서도 참석해 전국 최초 영유아 조기개입기관인 서초아이발달센터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컨퍼런스에서는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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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수호천사…금천구, 안전순찰관 36명 배치…1억 7천만원 예산 투입 초등학생 등굣길 교통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 방안이 시급히 필요한 시점이다. 구는 등굣길 안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총 1억 7천 9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초등학교 어린이 등교 안전순찰관` 사업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제까지는 어르신 316명과 교통안전지도사 12명이 등하교 교통지도 위주로 어린이 등하교 안전을 지원해 왔다. 기간제근로자로 채용된 `안전순찰관`은 관내 18개 초등학교에 총 36명이 배치됐다. 이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방학 기간을 제외한 10개월 동안 등굣길 안전을 ... 여성일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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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 도자기 수출 돕는다…`경기도자 수출바우처 사업` 신규 추진 이번 사업은 외국어 판촉 자료 제작, 샘플 제공 및 국외 운송, 무역서류 발급 등 수출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필수 비용을 지원해 해외 마케팅 및 영업활동에 대한 경기도 도자업체의 실질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해외 수주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업체 중 사업자등록증 소재지가 경기도인 도자 생산 및 서비스 업체다. 업체가 먼저 비용을 부담한 뒤 재단에 바우처 정산 신청을 통해 사후 정산금을 지급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분야는 ▲판촉 자료 제작을 위한 번역료 ▲유상 샘플 운송비 ▲무역서류 발 ... 여성일보 2025-03-14